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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공고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커피샬롱 루이...


젊은 여성 두분이서 운영하고 계시고 오픈한지는 약 1년정도가 되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.


인테리어와 음악이 서면 인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입니다.
사람들이 박작박작한 서면 한복판의 카페보단 조금 더 여유를 찾고 싶다고 생각이 들면 들리는 곳입니다.


여기를 갈때면 제가 항상 먹는 토스트~ 한끼 식사로도 괜찮은거 같아요...생크림 듬뿍 찍어서 와작와작~
커피 한모금~~ ^^;;


작은 소품들 구석구석 주인장들의 센스가 돋보입니다.
통 유리가 아니라 병풍창으로 되어있어서 봄에 창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바람이 살랑 살랑 들어와
기분을 좋게 합니다.
사람에 치이는게 싫을때.. 여유로움을 잠시 느끼고 싶을때 꼭 찾아가는 루이..



젊은 여성 두분이서 운영하고 계시고 오픈한지는 약 1년정도가 되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.


인테리어와 음악이 서면 인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입니다.
사람들이 박작박작한 서면 한복판의 카페보단 조금 더 여유를 찾고 싶다고 생각이 들면 들리는 곳입니다.


여기를 갈때면 제가 항상 먹는 토스트~ 한끼 식사로도 괜찮은거 같아요...생크림 듬뿍 찍어서 와작와작~
커피 한모금~~ ^^;;


작은 소품들 구석구석 주인장들의 센스가 돋보입니다.
통 유리가 아니라 병풍창으로 되어있어서 봄에 창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바람이 살랑 살랑 들어와
기분을 좋게 합니다.
사람에 치이는게 싫을때.. 여유로움을 잠시 느끼고 싶을때 꼭 찾아가는 루이..






